
왜 부자는 소수인가.
왜 부자가 소수이고 보통 사람들은 부자가 되지 못하는지에 대해서 저자의 책 속에서 알아보도록 합시다. 부자가 되려면 필요한 세 가지 조건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이 여러분의 좋지 않은 습관이나 무의식 중에 하고 있었던 나쁜 사고방식 중에 분명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를 한두 가지는 적어도 없애주지 않을까라는 희망이 보입니다. 먼저 돈이 없는 사람들의 공통된 특성이 있다고 합니다. 돈이 없는 사람들의 공통된 특성이 무엇일까요? 돈이나 자산이 많은 것도 부자이고 또 정신 승리 개념으로 마음과 정신의 평화가 부자인 사람들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하필 돈이 없는 사람들이 비슷하게 생각하는 공통적인 것들이 있다고 합니다. 가령, 살아가면서 부자가 되는 것이 무엇을 의미한다고 생각하는지 잘 모른다. 명확한 숫자를 기준으로 하는 게 없다. 결국 돈이 없는 사람들은 부가 무엇인지 모른다고 말할 수가 있습니다. 돈은 언제라도 많으면 좋지. 이런 개념은 마치 쇼핑하는데 아무거나 좋은 걸로 보내주세요.라는 식의 주문 같은 거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어느 정도가 잘 사는 건지 명확한 숫자를 말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언제까지 얼마의 돈을 모으기를 원하는지 목표를 뚜렷하게 세워서 언제까지 얼마의 돈을 갖게 될 것이라는 확고한 신념을 가지는 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부자가 되려면 필요한 세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부자의 실천력
첫 번째는 정확한 숫자를 알고 있어야 되고, 두 번째는 그 숫자를 종이에 적어야 하며, 세 번째는 그것을 그림으로 바꾸어 그릴 줄 알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침대를 생각해볼게요. 지금 머리에 떠오르는 것이 무엇인가요? 침자라는 글자와 대자라는 글자가 떠올랐는지 아니면 어떤 그림이나 화면이 떠올랐는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만약 그림이라면 뭔가 시트가 깔끔하게 새로 써져 있는 침대 또 아니면 누군가 누워있는 침대 뭐 이런 거를 떠올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잠재의식은 숫자나 글자에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그림에 반응한다고 합니다. 정말로 부자가 되고 싶으면 잠재의식과 좀 친해야 됩니다. 잠재의식이야말로 사람이 해야 할 일을 자동적으로 수행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잠재의식에 필요한 그림들 이미지를 제대로 주고 있어야 합니다. 원하는 집이든 건물이든 자동차든 그림이나 사진으로 몸에 지니고 다니고 있어야 그 그림을 볼 때마다 마음속에 깊이 새겨진다는 원리입니다. 제가 예전에 바디 프로필을 찍을 때 많은 여성들의 복근이 있는 사진을 엄청 보고 저장하고 냉장고에도 붙여놨었습니다. 나도 이렇게 돼야지 이렇게 촬영해야지 하면서 계속 운동하고 식단 관리하고 그랬는데 그런 개념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사람들이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 더 자세하게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부자가 되는 세 가지 원리를 안다고 끝일까요?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도 꼼꼼하게 알아보고 숙지하셔야 부자가 되는 데 더 가까워집니다. 다이어트로 치면 운동은 열심히 트레이한테 배우는데 식단 관리는 안 해서 결국엔 바디 프로필이 목표라고 하면 촬영에 적합한 몸을 만드는 게 좀 힘든 것 같은 이런 원리입니다.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
첫째 목표를 쉽게 포기한다. 작은 일들로 소소한 성취감을 느끼는 것도 좋겠지만 큰 목표가 작은 목표보다 실현 가능성이 오히려 더 높다고 합니다. 목표가 작을 때는 문제만 보이고 목표는 시야에서 사라지게 됩니다. 이때 회의감이라든지 두려움이 생겨나게 됩니다. 그래서 금세 포기하게 되고 또다시 새로운 목표를 찾게 됩니다. 하지만 결국 또 다른 문제가 또 뛰어드는 구조인 셈입니다. 반면에 목표가 크면 문제가 시야를 완전히 가리지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작은 문제에 부딪혀도 목표를 잃어버리지 않게 됩니다. 문제보다는 목표와 가능성에 더 관심을 갖게 되는 긍정적인 상황이 됩니다. 둘째 꼭 부자가 되려는 생각도 없다. 성공한 사람은 항상 반드시 해야만 하는 상황을 스스로 만들 줄 안다고 합니다. 부자들은 목표에 도달하기 전에는 결코 만족하지 않는 편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면 부자가 나는 이 절벽을 오르겠다라고 결심을 하면 나를 보는 이들이 내가 정상에 오른 모습이나 벼랑 아래 떨어져 죽는 모습 둘 중에 하나를 보게 될 거다라는 이런 식의 각오를 한다는 겁니다. 셋째 끝까지 참아내지 못한다. 윈스턴 처칠이 대학 강연에서 연설을 한 적이 있습니다. 딱 한 문장으로 그 연설을 끝냈습니다. 그 문장은 바로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포기하지 마십시오. 절대로를 네 번이나 반복했습니다. 처칠이 인간의 본성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이라는 해석이 있습니다. 인간은 스스로 한계를 긋고 포기할 이유를 너무 잘 찾습니다. 자기 합리화를 너무 잘합니다. 그렇지만 이런 인간 본성에 반하는 사람들이 또 성공하고 부을 이룬다는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 넷째 책임을 지지 않는다. 왜라는 질문에 온통 힘을 쏟으면서 우리가 찾을 수 있는 것은 변명뿐이라고 말합니다. 반면에 어떻게라는 질문을 던지는 사람은 해결책을 찾는데 힘을 모읍니다. 부자들은 어떻게라는 생각을 더 많이 한다고 합니다. 다섯째 110% 쏟아부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학창 시절에 다들 재능이 다르겠지만 공부를 예로 들자면 100점을 목표로 하면 100점보다는 8~90점 맞기가 쉽습니다. 그런데 110점 120점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100점이 수월한 점수이겠죠. 110을 발휘한다는 것은 곧 성장을 의미하는데요. 성장이냐 변명과 핑계이냐 모든 것을 쏟아붓는 사람들은 아무런 핑곗거리도 남겨져 있지 않게 되고 오로지 성공만을 획득한다고 말합니다. 물론 우리가 가진 것에 감사하는 것도 꼭 필요한 일입니다. 하지만 인간의 욕구상 성장하고 발전하는 것 내가 나를 이기는 것 또한 인간의 본성이자 이를 달성했을 때는 가장 큰 만족감 성취감 같은 것을 느낄 수 있고 이게 소위 말하는 성장 승리 성취 이런 기분입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큰 목표를 가지고 반드시 성공하겠다는 선언과 인내가 필요하다는 것 자신의 한계를 설정하지 말고 늘 해결책에 집중하면서 어떻게라는 방법을 기억합시다. 110% 이상의 노력을 하는 것 또 약점은 보완하고 강점에 집중해서 극대화를 하면서 나만의 가치를 성장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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