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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동기부여

부자만 알고 있는 돈의 속성

by 골드미세스 2022. 1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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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속성

 

부자가 될 사람은 90% 정해져 있다.

반복되는 운은 실력이고 반복되는 실패는 습관이다. 뭘 해도 잘 안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렵게 준비해 가게를 차리면 그다음 날 가게 바로 앞에 도로 공사를 길을 걷다가 발목을 다치고 사기를 당하거나 자동차 접촉 사고도 잦습니다. 이런 사고가 잦아지면 인생이 삶의 경고를 주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큰 사고가 나기 전에 평소에 모든 삶을 점검해야 합니다. 돈을 함부로 대하는지 쓸데없는 인연이 너무 많지는 않은지 음식은 정갈하고 제때 먹는지 남을 비꼬거나 흉보지 않았는지 욕을 달고 살진 않았는지 이런 모든 면에서 자기반성부터 해봐야 합니다. 일이 잘 풀리지 않는 사람은 음식을 줄이며 절대 배가 부르게 먹지 말고 지나고 거친 음식을 멀리하고 일정하게만 먹어도 다시 운이 돌아옵니다. 식사를 제대로 정해진 시간에 하려면 생활이 일정하고 불필요한 사람들을 만나지 않아야 합니다. 이것이 시작입니다. 그러면 몸이 가벼워지고 운동을 하고 싶어 지며 걷고 움직입니다. 그러다 보면 생각이 맑아집니다. 그제야 비로소 욕심과 욕망을 구분할 줄 알게 되고 들고 날 때가 보입니다. 그때야 비로소 대중이 움직이더라도 참을 수 있게 되고 홀로 반대편에 서 있어도 두려움을 통제할 수 있게 됩니다. 반면 평소에 항상 운이 좋은 사람이 있습니다. 어디 가면 경품도 잘 뽑히고 바위 바위 보도 잘하고 주차장 빈자리도 잘 찾는 사람입니다. 뭘 해도 술술 풀리는 것 같습니다. 남이 보기엔 운이지만 본인 입장에서는 많은 공부와 관찰의 결과입니다. 사업을 해도 투자를 해도 운이 좋다고 스스로 겸손하게 말하지만 그 뒤에선 엄청난 공부와 노력을 합니다. 운도 결국 준비된 사람에게만 갑니다.

 

돈은 인격체다.

어떤 도는 사람과 같이 어울리기 좋아하고 몰려다니며 어떤 도는 숨어서 평생을 지내기도 합니다. 자기들끼리 주로 가는 곳이 따로 있고 유행에 따라 모이고 흩어집니다. 자기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에게 붙어 있기를 좋아하고 함부로 대하는 사람에겐 폐가 망신의 보복을 퍼붓기도 합니다. 작은 돈을 함부로 하는 사람에게서 큰돈이 몰려서 떠나고 자기에게 합당한 대우를 하는 사람 곁에서는 자식을 낳기도 합니다. 이처럼 돈은 인격체가 가진 품성을 그대로 갖고 있기에 함부로 대하는 사람에겐 돈이 다가가지 않습니다. 돈을 너무 사랑해서 집 안에만 가둬 놓으면 기회만 있으면 나가려고 할 것이고 다른 돈에게 주인이 구두세니 오지 말라고 할 것입니다. 자신을 존중해주지 않는 사람을 부자가 되게 하는 데 협조도 하지 않습니다. 가치 있는 곳과 좋은 일에 쓰인 돈은 그 대우에 감동해 다시 다른 돈을 데리고 주인을 찾을 것이고 술집이나 도박에 자신을 사용하면 비참한 마음에 등을 돌릴 것입니다. 품 안의 돈을 품이 있는 곳에 사용하며 사랑하는 사람과 보호해야 할 가치가 있는 곳에 사용해야 합니다. 그러면 이를 지켜보고 있는 돈도 더 많은 친구들을 옆에 불러들일 것입니다. 내가 돈의 노예가 되는 일도 없고 돈도 나의 소유물이 아니므로 서로 상하 관계가 아닌 깊은 존중을 갖춘 형태로 함께 합니다. 이것이 진정한 부의 모습입니다. 돈은 감정을 가진 실체라서 사랑하되 지나치면 안 되고 품을 때 품더라도 가야 할 때 보내줘야 하며 절대로 무시하거나 함부로 대해서는 안 됩니다. 오히려 존중하고 감사해야 합니다. 이런 마음을 가진 사람에게는 돈은 항상 기회를 주고 다가오고 보호하려고 합니다. 돈은 당신을 언제든 지켜보고 있습니다. 납치나 폭력 혹은 불법을 통해 권력자나 졸부 품으로 들어간 돈은 언제든 탈옥을 기다리거나 그 주인을 해치고 빠져나오기 마련이니 위험한 돈과 친해질 생각도 지워야 합니다. 돈이 인격체의 속성이 있다는 것은 돈을 벌고 모으고 사용하고 운영하는 과정에서 많이 느끼게 됩니다. 특히 큰돈을 다루다 보면 그걸 더 깊이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인격체적인 품성은 돈이 가진 속성 중 으뜸입니다. 돈이 인격체라는 것을 알아차리고 받아들이는 순간부터 당신의 평생 부자 인생길이 열릴 것입니다.

 

남의 돈을 대하는 태도가 내 돈을 대하는 태도이다.

자기 자식은 지극히 사랑하면서 남의 자식에게는 매몰찬 사람이 있습니다. 자기 자식은 금처럼 귀한데 며느리나 사위는 한 번도 남의 집 귀한 자식이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는 것입니다. 돈에 대해서도 같은 태도를 지닌 사람들이 있습니다. 내 돈은 엄청 아끼고 절대로 함부로 사용하지 않으면서 공금이나 세금의 사용에 대해선 무심한 사람들을 간혹 봅니다. 작게는 친구가 밥을 사는 차례에는 비싼 것을 주문하거나 단체 회식 비용은 마구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크게는 국가의 세금이 들어간 기물이나 물품을 훼손하거나 국가 보조금을 부풀려 받아내거나 세금을 탈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공금 세금 친구돈 부모 돈은 모두 남의 돈입니다. 남의 돈을 대하는 태도가 바로 내 돈을 대하는 진짜 태도입니다. 친구가 돈을 낼 때 더 비싼 것을 시키고 회식 때 술을 더 주문하는 것은 내가 돈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를 알려주는 척도입니다. 세금이나 공금 같은 공공 자산을 함부로 하는 사람은 자신의 돈 역시 함부로 대하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세금으로 만든 모든 공공시설 도로 안내판 행사 의료 서비스 등에는 내 돈도 일부 들어가 있습니다. 친구와 번갈아가며 사는 밥값에는 내가 낼 때만이 아니라 상대가 낼 때도 내 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내가 존중받으려면 먼저 존중해야 하듯이 내 돈이 존중받으려면 남의 돈도 존중해 주어야 합니다. 100% 내 지분으로 돼 있는 회사일지라도 회사 용도에 맞는 경우에만 법인카드를 사용해야 합니다. 남의 돈을 대하는 태도에서 결국 내 돈을 내가 어떻게 보고 있는지 알게 됩니다. 자산관리, 경제, 주식과 투자 이야기가 불편하고 어렵다면, 사회초년생, 미래를 위해 열심히 살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돈을 잘 다루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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