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플러스9 구워 먹으면 영양가 더 높아지는 채소 5가지 채소에 열을 가하면 영양소가 파괴된다고 생으로 먹는 경우가 많을 텐데요. 오히려 구웠을 때 영양소가 더 높아지는 채소들도 있다고 합니다. 구워서 먹으면 더욱 좋은 채소 종류와 효능들을 알아볼까요? 가지 가지를 구우면 수분이 빠지면서 영양 밀도는 더 높아집니다. 가지에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안토시아닌이 함유돼 있습니다. 안토시아닌은 구워도 파괴되지 않고 농축되기에 가지를 구워 먹을 때 더 효율적인 섭취가 가능한 것이죠. 토마토 토마토의 붉은 빛을 내는 라이코펜은 지용성 성분으로, 기름을 둘러 구워 먹어야 체내 흡수율이 높아집니다. 라이코펜은 노화 방지에 도움을 주는 성분입니다. 이 성분은 기름에 잘 녹기 때문에 토마토를 기름에 볶을 때 기름양을 조금만 사용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마늘 마늘은 구워지면서 매운맛.. 2023. 4. 3. 공복에 먹으면 안되는 음식 7 바쁜 아침에는 간편식으로 끼니를 때우기 일쑤인데요. 빈속에 섭취하면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아침 공복에는 독이 되는 음식 7가지를 소개할게요. 바나나 바나나는 포만감을 주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 예방에도 좋아 다이어터에게도 인기 만점인 과일이죠. 하지만 아침 공복엔 피해야 할 음식이라는 사실! 바나나에 함유된 마그네슘과 칼륨이 빈속에 섭취될 경우 혈액 내에서 균형 상태가 깨지게 되어 심혈관계 질환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고구마 풍부한 식이섬유가 함유돼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으로 주목받는 고구마. 하지만 고구마에는 위벽을 자극하는 아교질, 타닌 성분이 함유돼 공복에 섭취할 경우 속 쓰림과 같은 위장 장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또한 혈당을 급격히 올라갈 위험이 있어 당뇨가 있다면.. 2023. 3. 30. 젊은 사람도 무시할 수 없는 대장암 초기증상 서구화된 식습관 및 생활습관 탓에 암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중 대한민국 국민 사망원인 1위이자 남녀 모두에게서 세 번째로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질병이 바로 대장암입니다. 보통 50세 이상 중장년층에서 주로 발견되지만 최근엔 젊은 층 환자도 늘고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젊다고 방심해선 안 됩니다. 다행히 위암이나 폐암 등 주요 암종은 조기 발견 시 90% 이상 완치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다만 주의해야 할 부분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대장암입니다.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알아채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자각 증세가 나타났을 땐 이미 상당히 진행된 상태라고 합니다. 그러니 평소 관심을 갖고 관리하는 게 최선책입니다. 대장암은 전체 암 발병률 4위이자 남녀 통틀어 세 번째로 흔한 암입니다. 따라서 정.. 2023. 1. 10. 냉동실에 얼리면 안되는 음식이 있다는 것 아시나요? 보통 마트에 가면 예상보다 많은 식재료들을 사오기 마련이지요. 그래서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놓고, 오래도록 두고 먹게 됩니다. 오늘은 냉동실에 얼리면 좋지 않은 음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각종 신선 야채들 각종 신선 야채들의 경우 냉동실에 넣는 것은 좋지 않은데요. 채소에는 수분이 많기 때문에 얼리게 되면 세포벽이 파괴되면서 조직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흐물흐물하게 변하고 색깔 또한 달라지게 되며 맛이 나빠질 수 있죠. 반대로 시금치나 브로콜리의 경우에는 영양소가 응축되기 때문에 오히려 얼리면 더 이로울 수 있다고 합니다. 날달걀 얼리면 안되는 음식으로 날달걀도 있는데요. 냉동보관이 가능하긴 하지만 껍질째 얼리는 것은 가급적 권장하지 않고 있습니다. 껍질째로 냉동실로 가게 되면 달걀.. 2023. 1. 8. 이전 1 2 3 다음